"/> 건강정보 - 삐콤씨 비타민씨 유한양행

양악 수술의 필요성과 치료법 양악수술의 명과 암 - 1 최근 양악수술이 많이 보편화 되었지만 일각에서는 양악수술에 대한 단편적인 정보와 허황된 기대에 따른 심각한 부작용들이 여러 매체에서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양악수술은 1950년대에 처음 하악 수술법이 창안된 이래 다양한 악안면 기형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자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수술법으로 시행되어 왔다.

양악수술은 얼굴의 형태를 좌우하는 얼굴뼈의 부조화 즉, 안면골과 악골의 발육 기형, 치아의 부정 교합, 돌출입과 주걱턱, 개교합 등 악골의 비정상적인 관계를 교정할 수 있고, 동시에 기능적으로 음식을 삼키거나 무는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 턱관절 질환에 기인한 부정 교합과 두통 등에도 매우 효과적인 치료법이다.

성공적인 양악수술을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 및 치료 계획 설정이 가장 중요하다.
Continue Reading 김진우 이대목동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
Continue Reading 양악수술의 명과 암 - 2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안면기형의 원인, 수술을 받기 위한 환자의 전신적 상태, 악안면 골격 및 연조직 분석, 환자가 원하는 치료 후 상태 등)를 평가하고 진단을 위한 다양한 검사를 시행한다. 이러한 검사들에는 임상검사 및 안면과 구내 촬영, 방사선 촬영, 환자의 악골을 정확히 보기 위한 상·하악 치아 석고 모형 등을 포함하며, 최근의 정밀 분석을 위해서는 3차원 CT가 필수적이다.

이런 검사 결과를 통해 교정과 의사와 구강악안면외과 의사는 상시 협진으로 진단과 분석, 치료 계획을 수립하며, 환자와의 상의를 통해 최적의 치료 방법을 결정하게 된다.

모든 외과적 수술은 어느 정도의 부작용을 동반할 수 있지만, 수술 전 철저한 검사와 진단을 통해 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악수술은 수술 중과 수술 후에도 출혈, 신경 손상, 치아 관련 합병증, 그리고 드물게 무혈성 악골괴사 및 세균 감염, 마취 합병증 등을 예상할 수 있으나, 이는 모두 환자 개인의 특성과 정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Continue Reading 양악수술의 명과 암 - 3 양악수술 및 윤곽(광대뼈 및 사각턱) 수술을 위해 과거에는 평면 X-ray와 CT를 이용한 단순한 예측이 이루어졌다면, 최근에는 진단, 모의 수술, 분석, 가이드 수술로 이어지는 최첨단 디지털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다. 이는 정밀한 진단이 가능하여 분석 및 수술 중 오류를 최소화하고, 수술 시간도 단축해 여러모로 환자에게 이상적인 치료 결과를 가능하게 한다.

양악수술 및 윤곽수술 등의 안면부에 행해지는 골절단 미용 수술은 심미적으로 큰 만족감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수술이지만, 안면부에 계획적으로 행해지는 가장 큰 수술 중 하나임을 알아야 한다. 최근 언론을 통해 접하게 되는 일부 마구잡이 미용 수술 행태는 매우 우려스러운 일로, 실제 허황된 기대로 충동적으로 수술을 한 후 합병증과 수술 결과에 대한 불만으로 다시 치료를 하는 환자들을 접하게 된다.

사실 양악수술 등의 안면골 수술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 설정, 그리고 체계적인 수술 방식이 뒷받침된다면 매우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수술이다.
Continue Reading 양악수술의 명과 암 - 4 따라서 단순히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위한 허황된 기대보다는 전문의와의 정밀한 진단과 상담 및 진료를 통해 양악수술을 받는 환자들은 기형으로 인한 기능성 회복은 물론 수술 후 아름다운 미소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심부전증 숨이 차는 증상, 노화 아닌
심부전 증상일 수 있어
심부전 증상과 예방 - 1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를 빠르게 지나 2018년 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유례없이 빨라 초고령화 사회도 머지않은 미래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나이가 들면서 가장 걱정되는 것이 건강이지만, 때로는 주요 질환의 증상이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처럼 보여, 노화인지 질병인지 일반인이 판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이는 고령 환자의 심각한 주요 질환의 진단이 늦어지는 원인 중의 하나다.
예를 들어, 여기저기 관절이 아파서 운동하기가 힘든데 근력이 떨어지면서 운동을 할 때에 숨이 차는 증상이 생기기 시작하면, 나이가 들어서 그러려니 하고 운동량을 줄이고 거동을 하지 않는 방식으로 적응해 점점 방안에만 있게 된다. 나중에는 밤에 자기도 힘들 정도로 숨이 차서 급하게 병원에 갔더니 심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서 생기는 심부전을 진단받기도 한다.
Continue Reading 김민혜 이대서울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
조깅 Continue Reading 심부전 증상과 예방 - 2 이렇듯 때로는 주요한 질환 증상인 호흡곤란을 응당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이라고 여기고 방치하는 것이 늦은 진단의 원인이 된다.

심부전은 심장의 펌프 기능이 떨어지거나 다른 이유 때문에 몸에서 원하는 만큼의 혈액을 심장이 공급해 주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여러 심장질환이 악화되어 진행되는 심장질환의 최종 종착역과 같은 질환이다.

심부전 유병률은 젊은 사람에 비해 60세 이상에서 급증하며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80세 이상 연령 군에서 유병률은 12% 정도이고 2040년에는 전체 유병률이 증가하여 2015년 기준 1.6%에서 3.4%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심부전은 1년 사망률이 15~16%, 5년 사망률은 약 50% 정도로 높은 질환이다. 이러한 사망률은 폐암을 제외한 대부분의 암보다 사망률이 높은 것이므로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피트니스 Continue Reading 심부전 증상과 예방 - 3 어떻게 하면 심부전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을까?
증상이 있을 때는 바로 확진을 위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심부전의 주요 증상은 호흡곤란과 부종이다. 처음에는 운동을 할 때에만 호흡곤란이 있다가 질환이 진행되면서 평상시에도 호흡곤란이 생기고, 더욱 진행이 되면 작은 움직임이나 수면 시에도 숨찬 증상이 생겨 밤에 잠을 자다가 숨이 차서 깨기도 한다.

심부전의 진단을 위해서는 심장의 구조와 기능 이상 평가를 위한 심초음파 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또 흉부 방사선 검사를 통해 심장의 크기와 폐부종 여부를 확인한다. 이 밖에도 이러한 심부전을 일으킨 근본적인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심장CT, 관상동맥 조영술, 심장MRI 등의 정밀검사를 시행하기도 한다.

다행히 최근에는 여러 새로운 치료 방법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어서 심부전 치료가 암울하지만은 않다. 약물치료는 몸 안의 수분과 나트륨을 제거해 증상을 완화하고 부담을 줄여주는 약제, 심근 손상의 진행을 막고 심근의 수축력을 증가시키는 약제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약제 등을 사용한다.
병문안 Continue Reading 심부전 증상과 예방 - 4 최근에 개발된 신약들이 사망률 감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적절한 약물치료를 잘 적용하였을 때에는, 많은 경우 심기능의 회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진단과 약물치료의 시작은 심부전 치료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일부 환자에서는 심장재동기화 치료기나 삽입형 제세동기를 삽입하여 증상 호전 및 수명 연장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심부전이 더 진행되어 말기 심부전 상태가 되면 심장이식 수술을 받아야 할 수도 있다. 최근에는 심실의 기능을 보조하는 인공심장도 나와 이에 대한 보험도 적용되고 있다.

심부전의 조기진단 외에도 생활습관 교정도 질환의 예방에 중요하다. 금연, 금주, 싱겁게 먹기,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한 심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다. 호흡곤란, 부종이 있을 때 조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그 원인을 찾는 것도 중요한다.

심부전을 초래할 수 있는 관상동맥질환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와 같은 만성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정기적인 병원 방문을 통해 이러한 질환을 잘 관리하는 것 또한 심부전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내생활 증가에 따른
알레르기질환
알레르기증상의 원인과 주의점 - 1 알레르기 반응은 사람의 면역 기능 때문에 생긴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인 알레르겐에 노출되면 우리 몸에서 특정 화학 물질을 분비시키는데 이러한 화학 물질이 피부나 눈, 코, 목, 폐, 위장관 등에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
결국 알레르기는 어떤 특정 기관에 염증이 형성되고 이로 인해서 발생하는 과민반응에 해당하는 증상을 통칭하는 질환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실내생활이 늘고 있다. 이로 인해 대표적인 실내 알레르기 물질인 집먼지진드기나 반려동물 알레르기 증상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알레르기로 인해 알레르기비염, 천식, 아토피피부염 등의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
Continue Reading 김민혜 이대서울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
Continue Reading 알레르기증상의 원인과 주의점 - 2 흔히 비염, 천식, 아토피라고 부르는 질환은 대부분 알레르기성 질환이라고 보면 된다.
다만 일부 환자에서 알레르기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비알레르기성 천식, 비염, 아토피피부염도 있다.
하지만 그러한 환자 중에서도 전신 알레르기가 아닌 국소 알레르기를 갖고 있는 경우가 있어 증상이 있는 기관에 직접 알레르기 물질로 유발검사를 하는 경우 알레르기 원인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요즘처럼 건조하고 일교차가 커지면 알레르기성 질환이 악화되는데, 대표적인 것이 비염이다.
알레르기비염을 치료하지 않고 두면 증상이 악화되고, 알레르기 염증이 지속되는 경우 코 폴립(비용종)으로도 발전할 수 있고, 부비동염(축농증)까지도 만들 수 있다.
천식의 경우에는 알레르기비염보다 더 심각하여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 기관지 변형이 합병증으로 발생해 호흡곤란이 지속될 가능성도 있다.
아토피피부염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더 심한 증상으로 만성화되어 치료가 어려워 질 수 있다.
Continue Reading 알레르기증상의 원인과 주의점 - 3 이러한 질환들은 심한 증상 때문에 환자의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소아의 경우에는 구강호흡이나 수면에도 영향을 주게 되어 얼굴형이 바뀌거나 성격 형성이나 성장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된다.
또한 소아 때 일찍 발견할 경우 면역치료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켜 약물치료까지도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있는 경우 빨리 내원해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알레르기비염은 코 점막에 생기는 알레르기 염증이지만 심할 경우 코 주위 동굴, 즉 부비동에 염증(축농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알레르기 성향은 유전적 요인이 있지만 이 외에도 면역 요인, 환경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봄에 아토피피부염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주로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꽃가루에 노출될 경우 알레르기 염증이 심해지게 된다.

이외에도 봄철의 심한 일교차, 건조함, 미세먼지나 황사와 같은 오염물질, 때로는 새 학기가 시작되며 스트레스로 인해 악화되는 경우도 있어 다양한 악화원인들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삐콤씨 폐렴예방 감기로 오해받는 폐렴, 노인에게 위험 폐렴 예방법과 치료 - 1 흔히 심한 감기로 오해받는 폐렴. 하지만 폐렴은 우리나라 10대 사망원인 중 5위를 차지할 정도로 굉장히 위험한 질환이며, 특히 70세 이상 노년층 환자에서는 매년 사망률이 가장 많이 증가하여 노인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한다. 이렇듯 폐렴은 그 위험성에 비하여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폐렴은 증상이 감기와 비슷하기 때문에 엉뚱한 치료를 받다가 악화된 상태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폐렴을 정의하면 다양한 종류의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폐로 들어가서 염증을 일으키는 호흡기질환이다. 세균성폐렴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은 폐렴구균이다. 폐렴구균은 영·유아 및 성인의 코나 목에 존재하는 균으로 정상인의 40~60%가 보유하고 있다. 보통 코나 목의 점막에 기생하는 흔한 세균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몸속으로 침투해 폐렴을 일으킨다.
Continue Reading 박소정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Continue Reading 폐렴 예방법과 치료 - 2 노인은 노화나 만성질환으로 인해 폐의 기능과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라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기 쉽다.
각종 만성질환이나 암 치료 때도 결국에는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2009년 신종플루가 크게 유행했을 때도 실제 주 사망원인은 신종플루로 인한 폐렴 합병증이었다. 따라서 폐렴은 노인 및 고위험군에게 치명적이다.
고령화의 진행으로 인하여, 치매, 파킨슨병 등의 각종 뇌질환 및 퇴행성 질환을 가진 노인의 수가 증가하는데, 이러한 질환은 삼킴 장애를 유발하여 음식물이나 장 내용물이 폐로 흡인되면서 흡인성 폐렴이 발생하기도 한다.

폐렴은 일반적으로 기침, 가래, 열감 등의 증상을 동반하지만 노인의 경우 기운이 없거나 입맛이 없는 등의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발현할 수 있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다.
식사 중 반복적으로 사래가 발생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흡인성 폐렴의 위험 인자가 된다.

단순한 감기, 기관지염에 대한 항생제 처방과 아직 다 회복되지 않았는데 증상이 호전되었다는 이유로 환자가 자의로 약을 끊는 경우 등으로 인하여 항생제 내성균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입소해 있는 자나 반복적으로 병원에 다니는 만성 질환자의 경우 항생제 내성균에 의한 폐렴의 발생 위험도가 높다.
Continue Reading 폐렴 예방법과 치료 - 3 이러한 경우 폐렴으로 인한 사망률이 증가하게 되는데 폐렴은 심한 경우 패혈증으로 진행한다.
폐의 염증이 광범위하게 발생하여 산소 교환에 심각한 장애가 발생하면 호흡부전이 발생하고 심장, 신장 등의 주요 장기의 부전을 일으켜 사망에 이른다.
이러한 경우 인공호흡기, 승압제 등의 사용이 필요하고 사망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적절한 초기 항생제의 선택과 정확한 진단법의 선택은 폐렴치료 성공의 핵심이다.
폐렴은 폐렴구균이 가장 많은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나 수십 가지의 다른 세균이나 바이러스 또한 원인일 수 있다.
또한 폐렴을 가장한 다른 급성 폐질환이나 염증성 질환과의 감별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흔히 폐렴 예방접종이라고 불리우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의 노인인구에서 추천된다.
폐렴구균은 지역 획득 폐렴의 30~70%의 원인이 되는 감염균으로, 백신 접종으로 만성질환자는 65~84%의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폐렴구균 이외에도 다양한 균이 원인이 되어 폐렴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하였다고 하여 폐렴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하는 것은 금물이다.
독감 또한 심할 경우 폐렴을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독감 예방접종도 필수적이다.
방치하면 심혈관계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고지혈증 고지혈증 예방법과 치료 - 1 고지혈증이란 혈액에 함유되어 있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과 같은 지방이 증가된 상태를 말한다. 혈액에 혈중 지방이 필요 이상으로 높아진 상태로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는 자각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침묵의 병’이라고도 불리는데 혈액에 있는 많은 지방이 동맥벽을 상처내고, 동맥벽에 쌓여 동맥경화를 일으키게 된다. 결국에는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높이는 결과를 초래한다.고지혈증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혈액의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및, HDL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을 검사한다. 그러나 동맥경화에 직접 관련되는 것은 LDL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에 고지혈증의 판단에는 LDL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중요하다. 각 콜레스테롤의 정상치는 다음과 같다. Continue Reading 고충원 이대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고등어 Continue Reading 고지혈증 예방법과 치료 - 2 정상치
LDL 콜레스테롤: 130 mg/dl 미만
HDL 콜레스테롤: 40 mg/dl 이상
총콜레스테롤 : 200 mg/dl 미만
1. 꾸준히 운동을 하세요.
: 매일 적당한 운동을 하면 중성지방이 감소하고, HDL 콜레스테롤이 증가합니다. 보행, 등산, 조깅, 에어로빅 체조, 테니스 등 유산소 운동으로 하루 30~40분 정도하시면 좋습니다. 본 운동에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으로 체조나, 굴신운동을 하고, 정리운동으로 심호흡을 하면서 체조와 굴신운동을 합니다.
2. 담배를 피우지 마세요.
: 담배는 H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심장병을 유발합니다.
3. 술을 멀리하세요.
4. 동물성 지방은 가능한 적게 드세요.
: 삼겹살, 닭껍질, 내장(간, 콩팥 등),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등
5.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은 피하세요.
: 달걀노른자, 생선알, 소 간, 새우 등
6. 섬유소를 많이 드세요.
: 섬유소는 장에서 콜레스테롤의 소실을 촉진합니다.
곡식(현미, 잡곡), 콩, 야채, 해조류, 과일, 버섯류 등
7. 체중을 줄이세요.
: 비만은 콜레스테롤 증가와 관련이 있으며, 비만자체가 심장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8. 의사의 처방 하에 고지혈증 약을 복용하세요.
건강정보2020-03-04T15:55:29+09:00

Slide 건강과 비타민
건강한 생활을 위한 비타민 정보를 확인하세요

건강과 비타민 HEALTH & VITAMIN 건강과 비타민
자세히 보기 ◈ 내 몸에 필요한 비타민
◈ 현대인에게 필요한 비타민
◈ 비타민 C
◈ 비타민 E
◈ 비타민의 똑똑한 복용법
◈ 미네랄의 효능과 종류
◈ 질환별 필요 미네랄과 음식물
◈ 미네랄(칼슘과 철분)의 역할
◈ 미네랄(아연과 셀레늄)의 역할
◈ 미네랄과 질병
◈ 봄철 피로 증후군 극복법
◈ 겨울철 건강비결은 운동과 비타민
◈ 갱년기 증상 대처법
◈ 두뇌건강 식품 10가지
나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비타민 정보를 만나보세요
내 몸에 필요한 비타민 내 몸에 필요한 비타민 비타민은 우리 몸의 효소 또는 조효소의 구성 성분이 되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과 같은 영양소의 대사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잘 알려진 것처럼 비타민은 수용성 비타민과 지용성 비타민으로 나뉘며, 지금까지 발견된 비타민의 종류는 모두 20여 가지에 이른다.

비록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비타민의 양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처럼 많은 양은 아니지만, 다양한 종류의 비타민이 미량만으로도 우리 몸의 신진대사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비타민이 부족하게 되면 체내 영양소의 대사가 장애를 받고 건강에 문제가 생기기 쉽다.

비타민A는 시력, 세포성장, 면역, 생식기능에 필수적이다. 부족하면 각막 건조증, 야맹증, 세포성장장애 등이 생긴다. 비타민A는 녹황채소, 간, 낙농제품, 생선기름, 당근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B군은 티아민, 나이아신, 리보플라빈, 판토텐산, 비오틴, 피리독신, 엽산 등 여러 종류가 있다. 비타민B는 몸 속의 다양한 효소들이 탄수화물이나 지방으로부터 에너지를 유리해내는 것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아미노산을 분해하고 산소와 에너지를 함유하는 영양소를 온몸 구석구석까지 운반하는 역할도 한다.
특히, 엽산은 유전물질, 혈액세포, 근육 및 태아발달에 필수적이다.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C는 항산화 물질로 활성산소를 무력화시키고 건강한 뼈, 인대, 치아, 잇몸 그리고 혈관을 위해 필요한 물질인 콜라겐 합성을 돕는다.
비타민C는 감귤류, 딸기, 피망, 토마토, 브로콜리, 시금치와 같은 녹색 입줄기 채소 등 신선한 과일과 채소 및 간, 콩팥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D는 뼈를 만드는 구성요소인 칼슘과 인이 몸 속에 흡수되는 것을 도와준다. 매일 단 몇 십분이라도 햇볕을 쬘 수 있는 사람들은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만들 수 있다.
◈ 나에게 필요한 비타민은?
하루 세끼를 잘 챙기지 못하고 많은 일을 하는 바쁜 직장인은 비타민B의 결핍이 오기 쉽다. 실제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서 가장 부족한 비타민은 B군과 칼슘이라고 한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들은 비타민A, B, C가 도움이 되고, 특히 과음을 했을 경우는 비타민C, B군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흡연자의 경우도 비흡연자에 비해 비타민C의 농도가 낮으므로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임산부라면 엽산과 피리독신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엽산은 기형아 출산율을 떨어뜨리며, 피리독신은 임신초기 입덧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 스트레스 줄이는 비타민!
비타민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때에도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다양한 호르몬이 작용하게 되는데, 이때 나오는 여러 호르몬이나 신경전달물질의 합성 및 대사에 비타민A와 비타민C가 관여한다.
또한 스트레스 반응은 에너지 소비를 극대화하기 때문에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대사가 급증하게 될 때 비타민B군이 더 필요하다.
특히, 급성감염이나 광범위한 화상, 외과수술 후 회복기 환자 같은 육체적인 스트레스가 있는 경우는 비타민의 추가적인 투여가 필수적이다.

◈ 비타민 복용법
바쁜 현대인들이 음식물을 통해 충분한 비타민을 섭취하기 어렵다고 생각되면, 비타민 함유 의약품을 통해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이러한 경우 보다 효과적인 복용법이 있다면 매일 규칙적으로, 되도록 같은 시간대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 한꺼번에 과량을 복용하기 보다는 나누어서 복용하는 것이 더욱 좋다. 특히, 비타민C는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공복 시 복용을 피하고 식사 직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현대인에게 필요한 비타민 현대인에게 필요한 비타민 ◈ 비타민은 무엇인가?
비타민은 대부분 체내에서 효소 또는 조효소의 구성 성분이 되어 탄수화물•지방•단백질•미네랄과 같은 영양소의 대사작용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때문에 비타민이 부족해지면 체내 영양소의 대사가 장애를 받고,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것은 당연지사다.
이를테면 자동차는 연료의 힘으로 달리지만, 윤활유가 없으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처럼 인체 내에서 작용하는 영양소도 비타민이 없으면 무용지물이 되는 셈이다.
더욱이, 피하지방에 있어 태양광선의 자외선에 의해 체내에서 합성되는 비타민D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비타민은 몸 속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을 통해 보충해 주어야 한다.

◈ 비타민의 역할과 함유 음식
비타민A는 시력, 세포성장, 면역, 생식기능에 필수적이다. 부족하면 각막 건조증, 야맹증, 세포성장장애 등이 생긴다. 비타민A는 녹황채소, 간, 낙농제품, 생선기름, 당근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뼈, 시력을 손상시키고 기형아 출생위험을 증가시키는 부작용도 있다.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C는 항산화 물질로 활성산소를 무력화시키고 건강한 뼈, 인대, 치아, 잇몸 그리고 혈관을 위해 필요한 물질인 콜라겐 합성을 돕는다. 비타민C는 감귤류, 딸기, 피망, 토마토, 브로콜리, 시금치와 같은 녹색 잎줄기 채소 등 신선한 과일과 채소 및 간, 콩팥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B군은 B1(티아민), 나이아신, 리보플라빈, 판토텐산, 비오틴, B6(피리독신), B12, 엽산 등 총 여덟 가지가 있다.
비타민B는 몸 속의 다양한 효소들이 탄수화물이나 지방으로부터 에너지를 유리해내는 것부터 아미노산을 분해하고 산소와 에너지를 함유하는 영양소를 온몸 구석구석까지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수용성 비타민인 엽산은 유전물질, 혈액세포, 근육 및 태아발달에 필수적이다.
비타민D는 뼈를 만드는 구성요소인 칼슘과 인이 몸 속에 흡수되는 것을 도와준다. 매일 단 몇 십분 이라도 햇볕을 쬘 수 있는 사람들은 충분한 양의 비타민 D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 직장 생활 및 학업 등으로 인하여 외부 활동이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여성들의 피부 보호를 위한 자외선 차단제 사용 증가와 햇빛에 노출을 꺼리는 이유 등으로 햇볕을 통한 비타민D 합성이 상당히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실제적으로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18개 국가들의 골다공증 여성환자들을 대상으로 혈액 내 비타민D 수치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여성의 88%가 비타민D 결핍증상을 보여 심각한 상황을 보여주기도 했다. 비타민D를 함유하고 있는 식품은 상대적으로 적어 시리얼, 연어, 전갱이 등의 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으나 비타민D를 영양제로 섭취하는 방법도 비타민D 결핍을 막을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되겠다.

◈ 현대인에 필요한 비타민은?
바쁜 직장인처럼 많은 일을 하는 사람들은 에너지 대사를 돕는 비타민B 위주로, 운동을 많이 하거나 만성질환자, 노인은 항산화 기능을 가진 비타민A, C, E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임산부라면 엽산과 비타민B6(피리독신)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엽산은 기형아 출생률을 떨어뜨리며, 비타민B6는 임신초기 입덧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과음은 비타민 C, B1, B6, 엽산의 흡수와 이용률을 낮추므로 추가적인 섭취가 필요하다. 흡연자의 경우도 비흡연자에 비해 비타민C의 농도가 낮다. 즉 하루 20개피 이상의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비흡연자보다 40%이상의 비타민C가 더 요구된다.비타민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때에도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 호르몬이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그에 대처할 수 있는 호르몬이다. 예를 들어 에피네프린은 근육과 뇌에 여분의 포도당을 공급하여 에너지를 생성하게 하면 노르에피네프린은 심장박동을 촉진하여 혈압을 높이는 등의 역할을 하는데 이때 나오는 여러 호르몬이나 신경전달물질의 합성 및 대사에 비타민 A와 비타민 C가 관여한다.또한 스트레스 반응은 에너지 소비를 극대화하기 때문에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대사가 급증하게 될 때 비타민B 복합체가 더 필요하다. 순전히 감정적인 스트레스에는 꼭 필요 없지만 급성감염이나 광범위한 화상, 외과 수술 후 회복기 환자 같은 육체적인 스트레스가 있는 경우는 비타민의 추가적인 투여가 필수적이다.
비타민 C 비타민 C 비타민C는 오랫동안 배에서 생활하는 선원들이 괴혈병이 생겼는데, 오렌지를 먹고 치료했다고 해서 아스코르빈산(ascorbic acid)이라고 한다. 1928년에 동물의 부신과 오렌지에서 비타민C가 분리되었다. 비타민 씨(Vitamin C)는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우 익숙한 단어이다. 여러 가지 식품들, 과자, 음료수 뿐만 아니라 화장품, 샴푸 등에도 ‘비타민 씨가 함유되어 있다’라는 광고를 볼 수 있다. 그리고 비타민이란 단어는 건강의 의미와 더불어 우리에게 유익하다는 의미로 여러 가지 책이나 프로그램의 제목으로도 인용되고 있다.

◈ 인류를 위협해 온 괴혈병의 원인
비타민 씨의 역사는 괴혈병의 발병부터 시작할 수 있다. 괴혈병은 비타민 씨가 발견되기 전까지 오랜 기간 인류의 생명을 위협해온 질병으로 기록된다. 증상은 모세혈관이 약해지고, 쉽게 출혈이 생기며 멍이 들고, 잇몸에 피가 나고, 잇몸이 물러지면서 치아가 흔들린다. 진행이 계속되면 빈혈이 생기고, 몸이 붓고, 다리 근육이 탄력성을 잃어가면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기원전 1550년 경 이집트의 파피루스에서 그 증상에 대한 기록이 있었고, 기원후 1309년 프랑스의 역사가는 괴혈병을 십자군 전쟁 때 병사들의 구강과 다리를 공격하는 질환으로 기술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후 괴혈병의 원인이 음식물 속 어떤 영양성분의 결핍이라는 것이 알려지고,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꾸준히 복용함으로써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 우연한 발견으로 노벨상 받아
비타민 씨라는 이름은 1912년에 과일과 야채에 함유되어 있는 미지의 괴혈병 예방 물질에 붙여졌다. 1928년 헝가리 생화학자 알버트 젠트 교르기는 과일이 공기 중에서 산화되어 갈색으로 변하는 것을 막아주는 물질을 찾다가 우연히 비타민 씨를 발견하였다. 교르기는 이 물질의 화학성분이 C6H8O6라는 사실을 밝히고, 영국 화학자 하워스와의 공동 연구에서 이 물질의 구조식을 알아낸다. 그리고 이 물질이 괴혈병을 예방하는 물질임을 발견하고, 이름을 아스코르빈산(Ascorbic acid)으로 바꾸게 된다. 아스코르빈산이란 이름은 ‘괴혈병(scurvy)을 예방한다’는 뜻으로 붙여졌다. 비타민 씨의 발견으로 1937년 교르기는 노벨상을 받았고, 드디어 괴혈병 치료제가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
◈ 스스로 생성하지 못하므로 반드시 섭취
식물은 비타민을 스스로 만들어낸다. 그러나 동물은 진화 과정 중 대부분의 비타민 생성 능력을 상실하여, 이들 비타민을 외부로부터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이 과정 중 동물의 체내에서도 만들어지는 비타민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비타민 씨이다. 비타민 씨의 생성 능력은 대부분의 동물에 남아있지만, 사람과 기니피그, 박쥐, 물고기 등은 생성 능력이 없으므로 외부에서 보충해야만 한다.

◈ 효능
위장에선 음식 때문에 필연적으로 발암물질이 생성되는데 비타민C는 이것을 억제해 준다. 아울러 위장에 서식하며 위암의 원인이 되고 있는 미생물에 의한 발암기전을 차단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장에서 흡수되어 세포의 노화를 지연시켜 주고 동맥경화와 같은 치명적 질환을 예방해 줄 수 있다. 소장에서 미처 흡수되지 않은 비타민C는 대장을 통과하면서 대장 속의 균들을 유익한 균들로 변화시켜 주어 궁극적으로는 대변의 냄새를 없애고 그로 인해 대장의 건강을 지켜준다. 그리고 대표적인 항산화 비타민으로 해독작용이 있고 세포를 보호해준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우리 몸은 스트레스에 방어하기 위해 스트레스 호르몬을 만드는데 비타민C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원료가 되어 스트레스에 대한 방어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 다른 영양소와의 관계
신선한 감귤류에 다량 함유된 비타민P가 있어야 비타민C가 체내에서 산소에 의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비타민C가 콜라겐을 형성할 때에는 칼슘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비타민C를 섭취할 때는 감귤류 등과 칼슘을 같이 복용해야 좋다. 비타민C는 칼슘 활동을 돕고 철분의 흡수 및 활용을 증진시키고 골격 내에서 미네랄류를 유지시킨다. 골격 및 치아의 형성, 유지 및 치료에 관하여, 비타민C, 비타민D, 칼슘, 인, 단백질, 기타 영양소와 관계한다.
비타민 E 비타민 E 1922년, 사육되는 쥐가 식물유에 있는 어떤 물질을 식이에 같이 사용했을 때만 건강한 새끼를 낳는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 식물유 중의 성분을 비타민E라고 명명했다.
이 물질은 1936년에 소맥 배아유에서 분리되었으며, 1938년에 이 물질을 그리스어로 자식, 후손(tocos)이라는 뜻으로 토코페롤 이라 부르게 되었다.
물에 녹지 않으므로 요리 시 손실은 없으나 산패된 지방이나 철분과 접촉하면 파괴된다.

◈ 효능
비타민C와 더불어 대표적인 항산화 비타민으로 비타민C와는 달리 지용성으로 체내 축적이 되지만 다른 지용성 비타민은 간에 저장되는 것과 달리 비타민E는 지방조직에 저장되는 지용성 비타민이다.
인체에서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암을 예방하고 생식기능을 돕고 유산과 불임을 치료한다.
비타민C, 셀레늄 등과 함께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셀레늄의 효력을 높여주는 협동작용이 있다.
중요한 효능 중 하나는 혈액의 순환을 개선한다는 것이다.
동맥경화로 인한 간헐성 파행증에 비타민E를 2년간 투여 시 혈관확장제나 항응고제보다 더 효과가 좋았다는 보고가 있다.
또한 혈소판의 이상응집을 억제함으로써 혈전의 생성을 방지한다.
인체의 나이를 나타내는 곳 중 혈관 나이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렇듯 비타민E는 혈액을 정화하고 순환을 개선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한 유산과 불임의 예방, 치료에도 효능이 있다.
남성과 여성의 생식능력을 높여주며, 이는 비타민E의 항산화 능력도 큰 몫을 담당한다.
성호르몬 자체가 지용성으로 비타민E는 성호르몬의 산화를 막아주기 때문이다.

◈ 결핍증
결핍증으로는 피로, 적혈구파괴, 미숙아 출산, 성기능 저하, 생식기능 장애 등이 올 수 있다.
비타민의 똑똑한 복용법 비타민의 똑똑한 복용법 ◈ 비타민의 복용은 ‘꾸준히’
비타민은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적당량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상식이다.
비타민은 지용성 비타민(비타민A, D, E, K)와 수용성 비타민으로 나뉘는데 수용성 비타민은 1일 섭취 권장량 이상을 복용하더라도 체외로 배설되지만 지용성 비타민은 권장량 이상 섭취 시, 간이나 지방조직에 저장되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비타민 복용은 ‘식후에’
비타민은 식사 직후에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식후에 바로 복용하면 식사와 함께 섭취한 영양소들의 대사가 원활해져 그 효과가 증가되기 때문이다.
또한 공복시 비타민을 복용하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 자신의 몸 상태에 따른 조절
특정 질환이 있는 경우나 건강상태가 수시로 바뀌는 사람의 경우 비타민의 섭취량도 적절히 조절 해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감기에 걸린 경우 평소보다 많은 양의 비타민C를,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은 평소보다 많은 양의 비타민A와 C를 복용하면 좋다.
또한 술을 많이 마신 경우 비타민B와 C를 많이 복용해주는 것이 좋다.

◈ 비타민제의 복용
평상시 음식 섭취를 골고루 하는 사람이라면 따로 비타민을 복용하지 않아도 음식에서 충분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으므로 비타민 부족을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음식 섭취를 골고루 하는 것이 바쁜 현대인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비타민제를 복용하고 또한 그 비타민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을 챙겨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질환별 비타민 복용법
고혈압
비타민E : 혈액을 맑게 하고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방지하여 심질환과 뇌졸중 예방에 효과적이다.
비타민B3 :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다.

협심증
비타민E : 심장 조직의 손상을 예방하고 혈액을 맑게 한다.
비타민B 복합제 :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시켜, 심장근육을 강하게 한다.
비타민C :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알레르기•천식
비타민C :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하는 히스타민 수치를 감소시킨다.
비타민B3 : 히스타민 분비를 늦춰 계절성 알레르기 증상을 억제한다. 지나친 섭취는 심한 비강 건조증을 일으킨다.
비타민B5 (판토텐산) : 코 내부의 울혈과 지나친 점액 생성을 개선시켜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시킨다.

치매 (알츠하이머) 비타민B6 : 노인들에게는 비타민 B6가 결핍되기 쉽다. 여러 신경학적 장애와 관련이 높으므로 적절한 보충이 필요하다.
엽산과 비타민B12 : 알츠하이머병 환자에게 엽산과 비타민B12의 감소가 보고되고 있으며, 이것의 결핍증은 질병의 진행을 조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C, E : 뇌조직에서의 항산화 작용을 할 수 있다.

임산부
비타민B9 (엽산) : 혈구를 생성하거나 세포 대사를 이루기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것으로 임산부가 이를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조산이나 저체중아 출산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비타민B6 : 입덧을 예방해준다.
비타민A : 다량 섭취는 태아의 안면 및 심장기형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한다.
미네랄의 효능과 종류 미네랄의 효능과 종류 미네랄(mineral)은 신체의 구성요소와 기능을 조절하는 영양소로, 비타민과 함께 필수적인 영양성분이라 알려져 있으나 그 효능에 대한 인식이나 음식을 통한 섭취는 비타민에 비해 저조한 편이다.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일상 생활 속에서 균형 있는 미네랄 섭취를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 미네랄의 효능
노벨상 수상자인 라이너스 폴링(Linus Pauling)박사는 모든 질병은 한 두 가지 미네랄의 결핍만으로도 발생 할 수 있다고 지적하였고, 질병의 대부분은 미네랄 결핍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고 주장하였을 정도로 미네랄은 인체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미네랄은 신체의 신진대사를 촉진 또는 억제하는 물질로, 우리 몸의 골격을 유지해 주고 혈액과 각종 체액 생산에 관여한다. 미네랄은 혈압을 조절하고 체액을 중성으로 만들어줄 뿐 아니라 신경계 조화를 담당하는 등 각종 조절작용을 통해 우리의 생명을 유지해 준다.

◈ 미네랄의 종류
현재 미네랄의 종류는 대략 70여종으로 유기 미네랄과 무기 미네랄로 나뉘어진다. 음식에서 흡수되는 대부분의 미네랄은 유기 미네랄, 의약품에 함유된 것은 무기 미네랄로 유기물 상태의 미네랄이 흡수가 더 좋다.
그러나 인체에 흡수된 미네랄은 유기물이든 무기물이든 일시적으로 이온화 되었다 필요한 상태의 유기물로 재결합되어 체내의 필요한 부분에서 효소의 역할을 하거나 조직에 흡수가 된다. 또한 음식으로 섭취가 어려운 미네랄은 무기물로 섭취하여야 한다.
미네랄은 크게 세가지로 구분되는데 나트륨(Na), 칼슘(Ca), 인(P), 마그네슘(Mg), 칼륨(K), 황(S), 염소(Cl)의 7가지 필수 미네랄군, 망간(Mn), 철(Fe), 구리(Cu), 요오드(I), 아연(Zn), 셀레늄(Se), 크롬(Cr) 등으로 구성된 7개의 미량 미네랄군이고, 나머지 셋째는 카드뮴(Cd), 수은(Hg), 납(Pb) 등으로 구성된 독성 미네랄이다.
질환별 필요 미네랄과 음식물 질환별 필요 미네랄과 음식물 ◈ 질환별 미네랄
미네랄은 비타민과 마찬가지로 종류별로 그 효능이 다양하며, 미네랄의 공급이 균형적이지 않으면 수많은 질병이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뚜렷한 이유나 진단 없이 피곤하거나 몸이 아픈 경우 또는 불안증세가 있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 빈혈이 있거나 가공식품을 자주 먹는 사람은 적당한 미네랄 섭취가 필요하다.
특히 미각에 이상이 있거나 고혈압, 골다공증, 심장질환 등을 예방하려는 사람에게 유익하다.

◈ 고혈압에 좋은 미네랄
칼슘: 고혈압, 특히 수축기 혈압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이다.
마그네슘: 미네랄의 체내 균형이 고혈압의 치료에 중요하다.
칼륨: 나트륨과 칼륨의 비율이 혈압에 일정한 영향을 줄 수 있다.

◈ 협심증에 좋은 미네랄
셀레늄: 비타민E와 함께 복용하면 협심증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
칼슘과 마그네슘: 칼슘 결핍은 동맥경화와 관련이 있고, 마그네슘 감소는 협심증과 연관이 있다.
구리와 아연: 구리 결핍은 심질환 발생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 아연은 혈중 지질의 농도를 정상화한다.
크롬: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 치매(알츠하이머)에 좋은 미네랄
칼슘과 마그네슘: 중추신경계를 안정화시킨다.
아연: 아연 결핍은 많은 뇌질환과 연관이 있다.
셀레늄: 항산화 작용으로 뇌조직 손상을 예방한다.
◈ 여드름에 좋은 미네랄
크롬: 당대사를 개선하고 피부염증을 감소시킨다.
셀레늄: 염증과 감염 부위의 활성산소생성을 처리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아연: 여드름 치료에 매우 중요한 성분으로 호르몬 정상화, 조직 재생, 면역력, 비타민A 작용 지원 등의 기능을 한다.
칼슘과 마그네슘: 조직의 상처 회복력을 높인다.

◈ 음식에 풍부한 미네랄
칼슘: 우유, 연어, 치즈, 정어리 - 결핍 시 뼈 기형, 성장저해, 골다공증 유발

칼륨: 쑥갓, 녹두, 곶감, 건포도 - 결핍 시 신경과민, 갈증, 불면증 유발

마그네슘: 두부, 콩, 곡류, 해상물, 조개, 낙지, 견과류 - 결핍 시 피로, 우울증, 근육경련 유발

철: 간, 녹색채소, 계란 노른자, 해조류, 호두 - 결핍 시 빈혈, 탈모, 손톱 연화, 면역력 저하

셀레늄: 오징어, 조개, 미역, 버섯, 브로콜리, 닭고기 - 결핍 시 항산화 효소의 저활성, 탈모, 면역력 저하

아연: 굴, 살코기, 호두, 땅콩, 참깨, 김 - 결핍 시 식욕감퇴, 빈혈, 야맹증, 탈모 유발

망간: 말린 콩, 견과류, 파인애플, 녹황색 채소 - 알레르기, 두통, 현기증, 면역력 저하
미네랄(칼슘과 철분)의 역할 미네랄(칼슘과 철분)의 역할 미네랄은 뼈, 치아, 혈액의 구성성분이다. 이러한 미네랄이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은, 인체를 구성하는 54종의 원소 가운데서 50종이 모두 미네랄이라는 사실에서 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즉 수소, 산소, 탄소, 질소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가 칼슘을 비롯한 미네랄로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미네랄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체내 소화 과정에 작용하기 때문에 미네랄이 없으면 3대 기초영양소의 체내흡수와 작용이 불가능하게 된다. 미네랄은 신진대사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하는 효소들을 만드는 재료가 된다. 갑상선 호르몬, 인슐린 호르몬 등의 합성에도 반드시 필요하다.

◈ 칼슘
칼슘은 뼈와 치아 형성에 필수적이다. 그래서, 임신•수유 때 및 갱년기여성과 성장기 아동에게는 칼슘이 결핍되기 쉬우므로 반드시 적정하게 섭취하여야 한다. 특히, 폐경기 직후에는 골밀도가 급격하게 감소하는데 이때 칼슘 손실량은 폐경기 후 10년간 손실량의 62%이다. 따라서 충분한 칼슘을 보충하여야 한다. 또, 칼슘이 모자라면 근육의 경련과 통증 증세가 있고 고혈압, 동맥경화 등의 순환기 질환도 유발한다. 만일 칼슘의 보충을 위해 칼슘영양제를 섭취하는 경우에는 커피, 콜라 등 자극성 있는 카페인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철분제와 칼슘제는 같이 먹으면 효과가 떨어진다.

◈ 철분
철분은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의 성분이 되어 산소 운반 작용을 한다. 그래서, 얼굴색을 좋게 하며, 빈혈을 예방하거나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병에 대한 저항력을 갖게 하고 피로를 방지하는 역할 등을 하므로, 비록 인체에서 필요로 하는 양은 극히 적더라도 없어서는 안될 매우 중요한 영양소이다. 철분이 부족하면 빈혈, 두통, 짜증, 호흡곤란, 어린이의 인지능력 저하, 학업수행 능력 저하 및 행동이상을 일으킨다. 철분 섭취가 가장 중요한 이는 임신부다. 임신부용 철분제를 통해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는 것도 좋다. 그 다음으로 철분이 필요한 사람은 청소년이다. 철분이 부족하면 뇌의 활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성적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월경 등으로 철분이 부족하기 쉬운 여학생들은 육류 등 철분이 풍부한 식품을 자주 먹어야 한다.
미네랄(아연과 셀레늄)의 역할 미네랄(아연과 셀레늄)의 역할 ◈ 아연(Zn)
카사노바가 즐겨먹었던 것으로 유명한 굴은 아연이 많이 함유된 대표적인 식품이다.
정백 가공식품은 정제과정에서 아연이 거의 제거되어 백미는 75%, 백설탕은 98%의 아연이 제거된다.
시판되는 우유나 가공식품에서는 아연이 부족하다.
아연의 영양공급원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것은 굴이지만, 아연은 다른 갑각류들과 생선, 붉은 고기 등에도 비교적 높은 농도로 들어있다.
그러나 이들 식품에 들어있는 아연은 피틴산과 결합해서 흡수되지 않는 불용성의 아연 피틴산염 복합체를 형성하기 때문에 이용도가 떨어진다.
우리 몸에 매우 중요하지만 이처럼 섭취하기 자연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운 미네랄이다.

◈ 효능
아연은 DNA, RNA 등의 핵산과 탄수화물, 단백질의 생합성에 관여하여 세포의 성장 및 재생을 촉진함으로써 노화를 방지하는 영양 미네랄이다.
아연은 간장의 비타민A를 동원하여 혈장 중의 비타민A 농도를 정상화하는 작용이 있다.

인슐린은 아연과 복합체를 형성하여 췌장의 베타 세포에서 분비되거나 저장되기 때문에 아연은 인슐린 분비에 필수적이다. 따라서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또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상처 및 화상의 빠른 치유를 돕는다.
성적 능력을 좋게 해주기 때문에 전립선 이상에도 널리 이용될 수 있다.

◈ 결핍증
아연결핍은 흔하진 않지만 피부 변화와 설사, 탈모, 정신 장애, 성적 성숙 지체, 발기부전, 불임, 면역기능의 장애로 인한 재발성 감염들로 나타난다.
◈ 셀레늄(Se)
셀레늄은 항암효과, 심장병예방, 생식기강화, 노화방지, 관절염예방, 백내장예방, 중금속 배출 효과 등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역학조사에 의해 알게 된 사실인데 식수나 토양에 셀레늄이 많이 함유된 지역에서는 암 발생율이 그렇지 않는 곳에 비해 현저히 적었다.
이로 인해 셀레늄 함량이 적은 유럽의 몇몇 국가에서는 비료 등에 국가차원에서 셀레늄을 함유시켜 국민들의 셀레늄 섭취를 늘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볼 때 우리나라의 토양에는 셀레늄이 적게 함유되어 있어 따로 보충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 효능
셀레늄은 인체 내에서 주로 간, 신장, 심장, 비장에 분포되어 있는 미량원소로 체내에서 생성된 과산화수소를 분해해 세포의 손상을 방지하는 효소의 성분으로서 강력한 항산화제이다.
셀레늄의 항산화 능력은 비타민E의 1950배에 달한다.
항암효과도 뛰어난데 폐암, 전립선암, 결장암, 직장암의 암 성장을 늦추고 항암능력을 높일 뿐 아니라 납, 수은, 카드뮴 등의 중금속을 무독한 형태로 변형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기능도 한다.
생식기능에 관련해서는 정자의 생산량과 활동성을 증가시킨다는 보고도 있다.
심기능도 강화시키는데 이는 셀레늄 부족으로 생기는 대표적인 병인 케샨병에서 알 수 있다.
울혈성 심근 병증으로서 중국 커산 지방의 토양에 셀레늄이 적어 그 주민들에게서 처음으로 증상이 나타났기 때문에 붙인 이름이다.

◈ 결핍증과 과다증상
결핍시 간장애, 근무력증, 조로 등이 올 수 있고 오랫동안 다량 결핍시 특히 소화기관 또는 배설기관에 암이 생길 염려가 있다.
혈액 속에 셀레늄 함량이 지나치게 많으면 셀레노시스라는 증상이 일어나는데 이 증상은 위장병, 탈모, 가벼운 신경계 손상 등 을 가져올 수 있다.
미네랄과 질병 미네랄과 질병 ◈ 아토피성피부염
아토피성 피부질환은 아연 결핍과 구리의 과잉 흡수와 관련이 있다. 아연이 결핍되면 피부는 스스로의 자연치유 능력이 감소하게 되고, 아연의 흡수를 억제하는 구리가 과잉 흡수되면 구리 독성이 발현되어 얼굴, 목, 허리, 넓적다리, 무릎 뒤쪽 부위 등에 일어나는 붉은 반점과 가려움을 특징으로 하는 아토피성 피부질환을 유발한다

◈ 두통
두통과 관계 있는 미네랄은 구리, 철, 마그네슘 등이다. 여성의 경우, 생리 전후에 편두통을 앓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구리가 몸에 과다 축적되고, 마그네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특히 마그네슘은 혈관과 근육의 수축, 이완에 작용하는 미네랄로서,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뇌로 가는 혈관이나 근육이 수축되어 혈류가 감소함으로써 편두통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 만성피로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은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미네랄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 비타민 B6, 크롬, 철분, 아연, 구리, 망간 등이 이에 해당한다. 또한 조직 내 칼슘, 나트륨, 칼륨의 과다한 축적은 만성피로 증후군 환자에게 자주 보이는 현상이므로 항상 균형 잡힌 미네랄 섭취가 중요하다. 칼슘, 칼륨은 갑상선 기능 저하와 관계되며, 갑상선 기능의 저하로 인해 쉬 피로를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철 결핍성 빈혈은 피로와 숨이 가뿐 현상을 동반한다

◈ 빈혈
철은 헤모글로빈의 구성 성분으로, 빈혈은 모두 철의 부족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하기 쉽다. 물론 철이 부족해도 빈혈이 나타날 수 있지만, 철이 과잉이어도 빈혈이 나타날 수 있다. 구리는 철의 대사를 도와주는 효소의 구성 성분으로 만약 몸에 충분한 양의 철이 있다 하더라도 철의 대사를 도와주는 구리가 부족하다면, 철분은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 반대로 구리가 철분에 비해 상대적으로 과잉일 때에도 빈혈이 올 수 있다. 이는 구리와 철분이 몸에 흡수될 때 서로 경쟁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봄철 피로 증후군 극복법 봄철 피로 증후군 극복법 ◈ 춘곤증
춘곤증은 봄이 되어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겨울철 동안 긴장되어 있던 근육과 혈관 등이 이완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나른해지는 현상으로, 보통 3월 중순 ~ 4월 초순에 나타났다 사라지는데, 고연령층과 과로가 겹친 사람, 운동 부족인 사람에게 심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 식곤증과 노곤증
식곤증은 식사 후 소화를 위해 위장관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많은 혈액이 위장관으로 몰리게 되는데 이때 신체가 적응하지 못하고 일시적으로 나른해지고 하품이 나오는 것을 말하고, 노곤증은 운동이나 일을 하고 난 후 피로해지는 증상으로 혈액이 팔이나 다리에 집중되면서 뇌로 가는 혈액이 많이 부족해져 하품을 계속하고 쉬고 싶어지는 증상이다.

◈ 봄철 피로증후군의 원인
그러나 이러한 피로감들은 기온 변화, 식사, 신체활동에 따른 신체의 부적응 때문만은 아니다. 기온•환경의 변화에 따라 비타민, 단백질, 무기질 등의 각종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를 우리가 제때 섭취하지 못해 발생하는 영양상의 불균형으로 인한 피로감일 수도 있다. 또한 불규칙적인 식사시간과 과로, 운동부족, 흡연, 과음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도 봄철 무기력증을 야기할 수 있다. 봄철 피로증후군은 일시적인 증상이지만 학생이나 직장인, 운전을 장시간 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다. 특히 춘곤증이나 식곤증으로 인한 졸음 운전은 자칫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봄철 피로 증후군을 잘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 피로감으로 찾아오는 주의할 질병들
그러나 봄철의 피로감을 단순히 춘곤증 등으로 진단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피로감은 많은 질병의 초기 질환일 수도 있으므로 피로감과 함께 체중이 줄어들거나 충분히 휴식을 취했는데도 피로가 해소되지 않는다면 의사의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 피로감이 초기 증상인 질병으로는 감기, 결핵, B형 간염, 지방간, 갑상선 질환, 당뇨병, 고혈압, 빈혈 등이다.
◈ 만성피로증후군도 의심
또한 휴식을 취해도 피로가 해소되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무기력해지는 증상이 심해진다면 만성피로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다. 만성피로증후군이란 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에서 정한 진단 기준으로는 새로운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적 혹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현재의 힘든 일 때문에 생긴 피로가 아니어야 하고, 휴식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만성 피로 때문에 직업, 교육, 사회, 개인 활동이 이전에 비해 감소한 경우이다. 규칙적인 생활과 간단한 운동, 충분한 영양섭취 등으로 봄철 피로감을 최소화할 수 있는데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봄철 피로증후군 이기는 방법 - 한국건강관리협회
l 규칙적인 생활
- 하루 7~8시간의 숙면 / 침실온도 25℃ 유지
- 아침식사 거르지 않기 / 과식 피하기

l 비타민 등의 영양소 섭취
-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소 충분히 섭취
- 비타민B와 C가 풍부한 봄나물, 과일, 해조류 등 : 피로회복, 면역 증강

l 적당한 운동
- 1주일 3~5회 / 30~50분 정도
- 달리기, 수영,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 등의 유산소 운동

l 과음, 흡연, 과다한 카페인 섭취 피하기

◈ 봄철의 피로를 날려주는 비타민
봄철 피로에서 해방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충분한 휴식으로 기분전환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바쁜 직장인에게는 충분한 휴식이 말처럼 쉽지 않다. 규칙적인 운동과 규칙적인 식사도 선뜻 시작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인체에 활력을 준다고 알려져 있는 비타민(Vitamine)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이 어떨까?
겨울철 건강비결은 운동과 비타민 겨울철 건강비결은 운동과 비타민 질병은 계절과 상관없이 찾아오지만, 추운 날씨가 지속되는 겨울은 여러 가지 질병에 걸리기 쉬운 계절이며, 실외활동이 크게 줄어 살찌는 계절이기도 하다. 또한 겨울철에는 상대적으로 과일이나 야채류가 부족해 비타민 섭취도 줄게 된다. 겨울철 가벼운 운동과 비타민 섭취로 우리 몸의 면역력도 키우고 비만도 예방해보자. 겨울철에는 다른 계절과 유사한 형태로 운동을 시작하면 사소한 충격에도 크게 다칠 위험이 높다. 따라서 가벼운 움직임으로부터 시작해 서서히 강도를 높여가는 것이 좋다. 새벽운동을 피하자. 보통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할 목적으로 새벽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추운 날의 새벽 운동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새벽은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낮은 시간으로 우리 몸이 급작스럽게 저온에 노출될 경우 팔과 다리에서 손발 끝까지 혈액을 공급해 주는 혈관인 말초동맥이 수축되고 그 결과 혈압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다. 특히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뇌혈관 질환 등이 있는 사람은 새벽 운동을 피하고 운동 시간을 오후로 바꾸는 것이 좋다. 오후로 바꾸는 것이 어렵다면 적어도 해가 뜬 후 즉, 오전 10시 이후에 운동하는 것이 좋다. 또한 대기오염이 새벽에 가장 심하다는 사실도 명심하자. 산성비나 스모그의 원인이 되는 공기보다 무거운 아황산가스가 낮 동안에는 자동차나 사람의 움직임으로 인해 공기 중에 떠있게 되지만 새벽이 되면 아황산가스는 지표로 가라앉게 되기 때문이다. 실외에서 가장 좋은 운동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다.

◈ 비타민 섭취로 면연력을 키우자
미국에서는 최근 오렌지주스의 소비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한다.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한 민간요법으로 비타민C 함유량이 풍부한 오렌지주스를 많이 찾고 있기 때문인데, 오렌지주스 자체가 인플루엔자 감염을 예방할 수는 없지만 비타민C가 면역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한 예라 할 수 있다. 겨울철 감기, 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 안과 질환 등을 가장 효과적으로 막으려면 비타민, 특히 비타민B와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특히 비타민C는 면역력을 상승시켜 겨울에 많이 발생하는 아토피 완화 효과까지 있다. 특히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은 의외로 과일과 야채를 통한 비타민C 섭취가 부족할 수 있는 만큼 간단한 비타민 영양제으로 부족한 비타민을 보충하는 것도 건강관리의 요령이다.
갱년기 증상 대처법 갱년기 증상 대처법 아시아 지역 폐경기 여성 상당수가 고통스럽고 참기 힘든 갱년기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으면서도 치료에는 소홀한 것으로 나타난다.
최근 아시아 지역 7개국의 40~65세 여성 3,1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 따르면 현재 갱년기 증상을 적절하게 치료하고 있는 여성은 전체 조사 대상의 4%에 불과하다.
최근에는 갱년기 장애의 심각성을 인식하여 그에 대한 대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자가진단과 대처법의 습득을 통해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하자.

◈ 호르몬대체요법 (Hormone Replacement Therapy, HRT)
가장 보편적이고 확실한 병원에서의 치료방법이다.
갱년기 장애는 신체의 국소적인 일부분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변화로 인한 전신적인 부조화로 발생하기 때문에 호르몬 균형을 보완하는 방법이다.
감소한 에스트로겐을 의약품 호르몬제로 보충해주는 방법으로, 골다공증과 동맥경화증 등 위의 여러 증상들을 예방을 위해서는 장기요법으로 치료해야 한다.
그러나 호르몬대체요법은 자궁출혈 유발 및 유방암, 자궁암, 뇌졸증, 심장발작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발표와 이어진 부작용 연구결과로 많은 논란과 함께 치료를 망설이게 한다.

◈ 운동 요법
폐경기 후 발생될 수 있는 골다공증과 심장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일상생활 기본수칙은 운동이다.
육체적 운동은 뼈의 발육을 향상시키며 특히 야외운동은 햇볕에 의한 비타민D 생성으로 인해 뼈를 더욱 건강하게 한다.
◈ 식이 요법
예로부터 의식동원(醫食同源)이라 하여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고 하였다. 실제로 많은 질병은 식이요법으로 호전될 수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의 함량이 많은 과일과 채소 및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콩류 식품과 해바라기씨,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고 것이 갱년기 증상 대처에 도움을 준다. 식물성기름, 땅콩, 시금치 등은 갱년기 극복을 위해 필수적인 항산화제 비타민E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또한 뼈의 건강을 위해 중요한 영양소인 칼슘과 비타민 D를 함유한 식품의 섭취는 골다공증을 예방해준다. 칼슘을 운반하는 차량 역할을 하는 비타민 D가 함께 섭취되지 않으면 섭취한 칼슘의 대부분이 배설되므로 반드시 함께 섭취하도록 한다.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은 피해야 한다.

◈ 식물성 에스트로겐 (Phytoestrogen)
식물이란 의미의 ‘phyto’와 ‘estrogen’의 합성어로, 식물성호르몬추출물을 이용한 안전하고 새로운 대처법이다. 식물성에스트로겐은 화학구조가 에스트로겐과 매우 유사하여 체내에서 에스트로겐과 같은 작용을 보이며, 식용식물 추출물로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 최근 많은 연구를 통해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식물성에스트로겐은 매우 복잡하고 종류가 많다. 이소플라본, 플라보노이드, 리그난 등이 그 효능이 입증된 성분들이다. 이들 중 대표적인 것이 대두에 많은 것으로 알려진 이소플라본으로 주요활성물질은 Daidzein과 Genistein이다. 이 외에 대두, 당귀, 달맞이종자유, 블랙베리, 블루베리, 포도씨, 아마씨, 감초, 가시오갈피, 승마(Black Cohosh) 갈근, 파파야, 올리브유, 석류 등 많은 식물들에서 추출한 성분들이 여기에 해당하며, 성분들은 안전성의 정도에 따라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으로 나뉘어 이용된다.일상 음식을 통해 천연 식물성호르몬을 지속적으로 충족하기 어려우므로, 근래에는 식물성에스트로겐(Phytoestrogen)을 고농도로 추출하고, 여성건강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제인 각종비타민, 셀레늄, 미네랄 등을 함유한 제품이 공급되고 있다.
두뇌건강 식품 10가지 두뇌건강 식품 10가지 ◈ 감자
감자는 주식으로 활용해도 좋을만큼 영양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감자에는 비타민C와 E, 철분이 풍부하고 기억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 B1과 B2가 함유되어있다. 대표적인 알칼리성음식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집중력이 좋아진다.

◈ 검은 참깨
「동의보감」에 ‘참깨를 오래 먹으면 몸이 가뿐해지고 오장이 윤택해지면서 머리가 좋아진다’고 적혀있다. 참깨의 영양 성분 중에는 뇌를 비롯한 세포의 주성분인 지질이 45~55% 정도 함유되어 있고 뇌 신경세포의 주성분인 아미노산이 균형있게 들어있어 최고의 두뇌 건강식품으로 꼽힌다.

◈ 견과류
호두, 잣, 땅콩 등의 견과류는 대표적인 건뇌식품이다. 호두는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뇌신경을 안정화시키는 칼슘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다. 그리고 뇌 발달에 필요한 비타민A, B, 미네랄이 풍부해서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 닭고기
뇌세포가 발달하려면 뇌세포의 재료가 되는 단백질이 있어야 한다. 단백질 부족은 뇌세포 수의 감소와 세포성장을 방해하므로 육류의 섭취가 도움이 된다. 닭고기에는 뇌세포를 만드는 단백질이 동물성 음식 중 가장 많아 건뇌 보양식으로 좋다. 그리고 쇠고기와 돼지고기에는 비타민 B군 또한 풍부하여 신경조직을 활성화시켜 준다.

◈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는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요소인 DHA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특히 참치, 고등어, 꽁치, 장어, 정어리와 같은 등푸른 생선에 특히 많이 들어있다.

◈ 우유와 치즈
우유와 치즈 같은 유제품에는 각종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우유에는 8종의 무기질이 포함되어 있고 단백질은 물론 비타민과 칼슘도 풍부하다.
치즈는 뇌세포의 20~30%를 차지하는 물질인 레시틴이 들어있는데 레시틴을 꾸준히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

◈ 콩
콩에는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그리고 콩에 들어있는 레시틴과 사포닌은 뇌세포의 회복을 도와주고 두뇌의 노화를 억제한다. 날 것으로 먹는 것보다는 된장과 같이 발효 식품으로 먹는 것이 더 좋다.

◈ 시금치
시금치가 뇌기능을 좋게 하는 이유는 시금치에 들어있는 엽산 때문이다. 최근 많은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등 푸른 잎채소에 많이 함유된 엽산이 노인들의 뇌기능을 개선해 치매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보고 되고 있다. 또한 시금치에는 항산화 물질이 있어서 뇌 신경세포의 퇴화를 막아 뇌의 노화 현상을 예방한다. 1999년 미국에서는 시금치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이 건강에 해로운 유해산소의 생성을 억제하므로 기억력 상실과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두뇌 식품’이라고 발표하기도 하였다.

◈ 달걀
달걀은 단일음식으로는 영양가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백질, 철분, 비타민A와 B 등이 들어있는데 특히 달걀 노른자에는 뇌와 신체의 활성을 유지시켜 노화를 방지하는 레시틴과 양질의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 사과
사과는 케르세틴이나 비타민C, 페놀산과 같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의 작용으로 유해산소로 인한 세포나 조직 손상을 막아준다. 즉 사과에 많이 들어있는 케르세틴이란 물질은 알츠하이머형 치매나 파킨슨병 등 뇌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데, 케르세틴은 혈장 속의 과산화지질이 증가되는 것을 억제하여 세포의 노화 및 조직손상을 억제하여 준다. 또한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물질로서 유리기로 인한 세포나 조직의 손상을 막아준다.

Slide 자주 하는 질문
삐콤씨에 대하여 자주 하는 질문과 답변을 정리하였습니다.
합성과 천연비타민중 어떤게 좋은가요?2019-09-15T22:59:44+09:00

최근에 일부 업체가 천연원료 비타민을 내세워 이들 제품들이 마치 합성비타민 제품보다 월등히 우수하다는 근거 없는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을 현혹하고 습니다.

전문가들은 천연비타민제로 제품이 출시됐다는 것 자체가 가공된 상태라는 의미이며 이는 화학적인 합성 과정 없이는 비타민제로의 제조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합성비타민 역시 옥수수, 감자 등의 순수한 성분으로 만들어져 자연 식품으로 섭취되는 비타민과 화학적 구조가 같으며 체내 흡수율과 비타민으로서의 기능도 천연비타민과 동일합니다.

삐콤씨를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2019-09-15T22:59:22+09:00

삐콤씨 제품들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만 판매를 하고 있으며 일반의약품의 인터넷 판매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간혹 인터넷으로 삐콤씨를 검색할 경우 일부 건강식품 쇼핑몰에서 삐콤씨를 검색어로 지정하여 다른 건강식품의 판매를 위한 미끼 검색어로 이용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제품 및 쇼핑몰은 유한양행 및 삐콤씨 제품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니 소비자 여러분들의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삐콤씨에프와 삐콤씨에이스 구매는 어디에서 해야하나요?2019-09-15T22:58:59+09:00

삐콤씨에프와 삐콤씨에이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삐콤씨는 대부분의 약국에서 구매를 하실수 있으나 삐콤씨에프와 삐콤씨에이스의 구입 가능한 약국을 알기 원하시면,
소비자상담실로 전화(080-024-1188)를 주시기 바랍니다.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근처 가까운 곳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삐콤씨> 정제 색깔이 변했어요2019-09-15T22:58:41+09:00

<삐콤씨>는 비타민 b와 c의 복합제로서 피로 회복 및 비타민 보급으로 여러가지 생체내 활동을 도와줍니다.

<삐콤씨>의 유효기간은 제조일로부터 3년이며 제품의 유효기간은 엄격한 실험 하 에서 정해집니다. 유효기간은 최대한 약효를 100 보장하는 기간이나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보관 중 인습되어 변색될 수 있으므로 정제를 꺼낸 후에는 뚜껑을 꼭 닫아 직사광선을 피하고 습기가 적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삐콤씨>의 성분은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로서, 물에 잘 녹고 공기 중에서 쉽게 산화되는 성분입니다. 설명서에 적힌 대로 습기를 피해 보관하신다면 외관상이나 성분상의 별다른 변화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관상 습기 등으로 인해 색이 변했다면, 성분도 산화, 파괴되어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지 못합니다. 변질된 제품은 버리시고, 새 제품을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비타민제를 복용하는 시간은 언제인가요?2019-09-15T22:58:23+09:00

의약품의 복용 시간은 약품마다 다릅니다. 어떤 성분은 음식물이 있을 때 흡수가 저하되는 경우도 있고, 흡수가 상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어떤 성분은 위장 장애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정확한 복용법은 제품 설명서의 용법 용량에 나타나 있습니다. 특별히 식사 전과 식사 후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면,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으므로 편하신 시간에 복용하시기 바라며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제는 특별히 어떤 시간에 복용하는 것이 좋고 부작용이 없다는 연구가 없는 듯 하지만 비타민이 신진대사를 도우므로 활동이 활발한 낮 시간 전 오전에 드시는 것이 좋고 수용성 비타민은 과량의 비타민이 배출되어버리므로 두 번에 나누어 드실 수 있다면 두 번에 걸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제를 계속 복용해도 되나요?2019-10-08T17:37:52+09:00

시중에서 영양제는 보통 비타민과 무기질이 함유된 제품을 말합니다.
제품에 따라서 비타민 함유량이 다르거나 무기질의 함량이 다르기도 합니다.비타민은 음식물 중에 포함되어 있으나 현대인의 식습관으로는 충분히 보충되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체내에서 만들어 낼 수도 없으므로 비타민제로 복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제 서구 선진국에서는 비타민을 식탁에 비치해 놓고 온 가족이 음식물처럼 복용하고 있습니다.

비타민은 수용성 비타민과 지용성 비타민으로 나뉩니다. 수용성 비타민은 b,c가 있고, 지용성 비타민은 a, d, e, k가 있습니다.
수용성 비타민은 과량 복용해도 대부분 배설되므로 큰 부작용이 없습니다만 지용성 비타민은 장기간 고용량 복용시 문제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비타민 a가 제일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비타민 a가 많이 포함된 제품을 상용량의 10배 정도로 장기간 복용할 때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임신을 계획 중이거나 임신 초기시에는 비타민 a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비타민은 장기적으로 복용하시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고 건강에도 유익합니다.

<삐콤씨> 복용 후 소변 색깔이 노랗게 변했어요.2019-09-15T22:57:43+09:00

<삐콤씨>는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가 포함된 비타민제입니다. 이 비타민은 수용성 비타민으로서 체내에 축적이 잘 되지 않으며 필요량 이상은 흡수가 되지 않거나 흡수되더라도 신장을 거쳐 소변을 통해 대부분 배설됩니다.

소변이 황색으로 변한 것은 <삐콤씨> 성분 중 비타민 b2에 의한 것입니다. 비타민 b2는 riboflavin이라고도 하며 생체 내에서 산화 환원 반응의 보효소로서 생체 내 에너지 생성 반응에 도움을 줍니다.

이 비타민이 황색을 띠며 필요량 이상 섭취되었을 시 뇨로 배설되어 황색의 뇨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자연스러운 것으로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비타민c가 하루 권장량보다 더 많은데 복용해도 될까요?2019-09-15T22:57:20+09:00

하루 권장량은 최소 필요량으로써 우리 몸이 생명을 유지하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양을 의미합니다. 비타민c의 하루 권장량은 성인남자 90mg으로 권장량 이하의 비타민c는 괴혈병 등의 결핍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c를 복용하여 항산화, 노화방지, 피부미용, 구내염 및 감기 예방 등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권장량 이상의 복용이 필요합니다.

비타민c를 하루 얼마 복용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학자들간에도 이견이 많으나 우리나라 정부에서는 하루 1,500mg까지 문제없이 복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즈음에는 비타민c의 고용량 복용(메가비타민 요법)이 여러 가지 질병치료에 유익하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비타민c의 작용은 노화억제, 감기예방, 여러 질병을 일으키는 산화과정 억제 등 매우 다양합니다. 비타민c는 수용성비타민으로 과량복용 시에도 축적이 없고 인체에서 사용하고 남은 양은 그냥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아주 과량을 복용하셨을 때 나타나는 부작용은 설사로 경미합니다.

<삐콤씨>, <삐콤씨에프>를 임신 중에도 복용할 수 있나요?2019-09-15T22:56:26+09:00

<삐콤씨>는 비타민 b군, 비타민c가 포함된 제품이고 <삐콤씨에프>는 비타민 b군과 c성분에 철분, 비타민 e, 엽산, 비오틴이 추가되어 나온 제품으로서 효능, 효과에 임신 수유부 복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임신 초기에는 반드시 복용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타민류도 복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신 3개월까지는 임신 초기로서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최대한의 안전을 위해서 영양제를 권하지 않습니다.
<삐콤씨> 또는 <삐콤씨에프>도 마찬가지로 임신 3개월까지는 권하지 않고, 임신 전이나 임신 4개월 이상부터는 복용하셔도 됩니다.
임신 초기에 복용시 태아에 대한 어떤 영향이 보고되었거나 예견되는 것은 아니지만, 최대한의 안전을 위함이고, 또 그 시기는 엄마 체내의 영양 성분으로도 충분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임신 전에 <삐콤씨> 또는 <삐콤씨에프>를 복용하시다가, 임신이 되면, 잠시 중단을 하시고, 임신 중기 이후부터 다시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삐콤씨>를 어린이가 복용할 수 있나요?2019-09-15T22:54:32+09:00

<삐콤씨>는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가 함유된 비타민제입니다. 이 비타민들은 수용성 비타민들로서 고용량을 복용한다 하더라도
축적되지 않고 체외로 배설되고 흡수에 있어서도 복용한 양 전부가 흡수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고용량 복용 시에도 부작용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8세 이상 어린이와 성인 1일 2회 1회 1정씩 복용합니다. 초등학교 학생은 한 정을 다 복용하여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나이가 적은 어린이에게는 복용시 정제가 목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용량은 성인용량을 조절해서
하루에 1/2 ~ 1정씩 복용하게 하면 됩니다.

<삐콤씨>, <삐콤씨에프>, <삐콤씨에이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2019-09-15T22:56:42+09:00

현재 유한양행에서 판매되고 있는 삐콤씨 제품으로는 <삐콤씨>, <삐콤씨에프>, <삐콤씨에이스> 세가지가 있습니다.

<삐콤씨>는 비타민b 복합제(vitamin b complex)와 비타민 c를 의미하는, 제품명 자체가 비타민b•c 복합제를 뜻하는 영양제입니다.

<삐콤씨>는 비타민 b군 (치아민, 리보플라빈, 니코틴산아미드, 덱스판테놀, 피리독신, 시아노코발라민)과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으며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비타민b와 c가 1일 영양권장량 대비 고함량으로 공급되어 온가족이 함께 복용할 수 있는 비타민 영양제입니다.

<삐콤씨에프>의 f는 여성(female)과 철분(fe)을 의미합니다.
삐콤씨의 성분에 여성에게 더욱 필요한 철분과 비타민e, 엽산, 비오틴을 보강한 삐콤씨에프는 성장기 청소년과 여성에게 한층 더 효과적인
영양제입니다

토코페롤은 비타민e라고도 하며 주요 작용으로는 혈액 순환 개선 작용, 항산화작용(노화방지), 심혈관계질환 예방, 생식기능 보호작용이
있습니다.
철과 엽산은 빈혈을 예방합니다. 비오틴은 인체 내에서 여러 영양소를 에너지로 바꾸는 것을 도와줍니다.

<삐콤씨 에이스>는 <삐콤씨>에 아연, 셀레늄, 토코페롤 등 항산화 성분과 간기능 회복에 도움을 주는 우르소데스옥시콜린산이 함유된
제품으로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bㆍc성분을 보급할 뿐 아니라 항산화성분을 보강해주어
성인병 및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복용법은 <삐콤씨>와 <삐콤씨에이스>는 성인 1일 2회 1정씩, <삐콤씨에프>는 1일 1회 1정 복용합니다.